이번 주의 글

오래 일할수록,
더 천천히 배우게 되는 것들

개발자로 살아온 시간은 답보다 질문을 고르는 법을 가르쳐주었다. 쉰 이후의 일과 건강, 그리고 호기심을 오래 유지하는 방법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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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아침 풍경이 보이는 창가의 노트북과 노트 AUGUST NOTES · SEOUL

01 / POINT OF VIEW

빠른 답보다 오래 남는 질문을 씁니다.
기술을 사람의 속도로, 건강을 생활의 언어로.

Second Runtime은 서울에 사는 개발자 이세민의 독립 미디어입니다.

02 / LATEST STORIES

최근의 생각들

03 / SHORT NOTES

짧게 남긴 것들

기사로 쓰기엔 작지만 잊고 싶지 않은 생각과 발견.

  1. 08.15 좋은 도구는 사용자를 바쁘게 만들지 않는다2 min
  2. 08.11 아침 커피를 30분 늦춰보니 생긴 변화3 min
  3. 08.04 십 년 뒤에도 읽힐 코드는 무엇이 다른가4 min

ABOUT THE AUTHOR

Semin Lee

서울에 사는 개발자입니다. 오랫동안 소프트웨어를 만들었고, 이제는 기술이 사람의 생활과 몸, 생각을 어떻게 바꾸는지 기록합니다. 직접 해본 것과 오래 관찰한 것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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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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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th, Technology,
Life & 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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